할머니가 어린 손자에게 말한다.
"우리 마음에는 2가지 늑대가 있는데, 하나의 늑대는 두려움이고 또 다른 늑대는 믿음이 있단다."
손자는 할머니에게 질문을 한다.
"그럼 둘 중에서 어느 늑대가 이겨요?"
할머니는 대답을 한다.
"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."
이 내용은 "게리 켈러, 제이 파파산"의 <<원씽>>에서 나온 말이다.
모든 것은 우리 마음에서 비롯된다. 그래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는 결정된다.
두려움의 늑대에게 힘을 실어줄 것인지, 믿음의 늑대에게 힘을 실어줄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다.
요즘, 일이 잘 안 되고 있어서, 걱정이 많이 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.
이 책에서 본 것처럼 내가 두려움에 빠지는 상황에 있는 것 같다.
이것은 아마도 내가 그 두려움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고 있기 때문일 것 같다.
내 이성의 힘은 믿음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라고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 엉뚱하게 두려움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 것 같다.
하지만, 이 두려움을 끝까지 이겨낼 것이다.
하나의 어려움을 맞이하면, 그것으로부터 나는 배운다는 것을 알고 있다.
새로 알아야 할 것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배운다.
이런 배움이 완료되기 전에는 아마도 두려움이 많이 지배하게 될 것이다. 하지만, 이를 배움을 이뤄내 이겨 내면 내공이 하나 둘 쌓이게 될 것이다.
그러면 마음이 단단해질 것이고, 믿음의 늑대에게 자연스럽게 먹이를 줄게 될 것 같다.
그래야 나중에 미래에 "후회"를 하지 않게 될 것 같다.
그래야 미래에 내가 결과와 상관없이 '가치 있는 삶'을 살았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다.
마인드 컨트롤을 하고, 내 스스로를 믿고 가자.
우리가 힘들어하는 일 중에 많은 것은 어쩌면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경향 때문일 수 있다.
어쩌면 그것이 두려움을 키우는 것일 수 있다.
나 자신에게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를 가지도록 해야 한다.
나를 믿어야 한다. 남을 의식해서는 안 된다.
마크 트웨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.
"앞으로 20년 뒤 당신은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. 그러니 배를 묶은 밧줄을 풀어라. 안전한 부두를 떠나 항해하라. 무역풍을 타라. 탐험하고, 꿈꾸고, 발견하라."
나는 힘들지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, 할 수 있다고 믿자.
아자, 아자.
파이팅!
무밋 생각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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